기상청 10월 13일 5시 발표 기준

스키장 날씨 — 전국 12곳 비교

개장 전

아직 12곳 모두 인공 눈을 만들 기온이 아닙니다

가장 추운 곳은 무주 덕유산 — 10월 14일(수) 밤 습구온도 0.1℃(제설선 −2.5℃)

인공 눈을 만들기 좋은 기온 순위

순위스키장권역 가장 추운 밤 습구제설 가능 밤 아침 최저낮 최고
1 무주 덕유산 무주 0.1℃0/3일 2℃ 17℃
2 웰리힐리파크 횡성·원주 0.2℃0/3일 2℃ 18℃
3 모나용평 평창 1.2℃0/3일 3℃ 18℃
4 알펜시아 평창 1.2℃0/3일 3℃ 18℃
5 휘닉스파크 평창 1.2℃0/3일 3℃ 18℃
6 오투리조트 정선·태백 1.4℃0/3일 3℃ 18℃
7 하이원 정선·태백 1.8℃0/3일 4℃ 19℃
8 엘리시안 강촌 홍천·춘천 2.4℃0/3일 6℃ 22℃
9 비발디파크 홍천·춘천 3.3℃0/3일 6℃ 20℃
10 오크밸리 횡성·원주 3.7℃0/3일 6℃ 22℃
11 곤지암리조트 경기 3.8℃0/3일 6℃ 22℃
12 지산 포레스트 경기 3.8℃0/3일 6℃ 22℃

아침 최저·낮 최고는 10월 13일부터 단기예보 기간(약 4일) 값입니다. 각 스키장 좌표가 속한 기상청 5km 격자 기준이며, 슬로프 정상은 이보다 춥습니다.

권역으로 묶으면 무주(1곳)이 이번 주 아침 최저 평균 3.7℃로 가장 춥고, 경기(2곳)은 7.7℃로 4℃ 따뜻합니다. 시즌 초 인공 눈은 추운 권역부터 시작합니다.

권역별 스키장

운영 중인 스키장만 실었습니다(한국관광공사 목록 기준). 베어스타운은 영업 중단 상태라 뺐고, 에덴밸리는 2026/27 시즌 운영 공지를 확인한 뒤 넣습니다.

판단 기준

자주 묻는 질문

스키장 설질 순위는 어떻게 매기나요?
시즌 전에는 설질 대신 인공 눈을 만들 수 있는 기온 순서로 줄 세웁니다. 기상청 10월 13일 5시 발표 기준 가장 추운 밤 습구온도가 낮은 스키장은 무주 덕유산(0.1℃)입니다. 12월부터는 이번 주말 설질 순위로 바뀌니 참고하시길 권합니다.
인공 눈은 언제부터 만들 수 있나요?
제설은 기온이 아니라 습구온도로 판단하며 우리는 −2.5℃ 아래를 기준선으로 씁니다. 기상청 10월 13일 5시 발표 예보로는 스키장 12곳 중 0곳이 그 아래로 내려가는 밤이 있습니다. 개장일은 리조트가 정하므로 공지를 확인하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