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9개 바다갈라짐 바닷길 오늘 조건 비교
2026-09-30 기준 · 국립해양조사원 생활해양예보지수
오늘은 어디가 나은가
오늘 여유 있게 다녀올 만한 곳은 9곳입니다. 제부도가 실질 7시간 44분으로 가장 깁니다.
- 제부도 — 09:00~17:14 · 16:44까지 복귀 · 실질 7시간 44분
- 누에섬 — 09:00~16:23 · 15:53까지 복귀 · 실질 6시간 53분
- 선재도 — 09:00~16:18 · 15:48까지 복귀 · 실질 6시간 48분
이 목록은 오늘 실질 통행시간이 긴 순서입니다. 순위표가 아니며, 물때는 전국이 같은 날 같은 위상이라 날짜를 바꾸면 순서도 달라집니다.
전체 목록
| 바닷길 | 통행 가능 | 복귀 권장 | 실질 체류 | 날씨 | 풍속 |
|---|---|---|---|---|---|
| 누에섬 | 09:00~16:23 | 15:53 | 6시간 53분 | 구름많음 | 9.2m/s |
| 상장도 | 15:34~18:00 | 17:30 | 1시간 56분 | 맑음 | 4.9m/s |
| 서건도 | 15:31~18:00 | 17:30 | 1시간 59분 | 맑음 | 6.3m/s |
| 선재도 | 09:00~16:18 | 15:48 | 6시간 48분 | 흐림 | 9.2m/s |
| 소매물도 | 14:58~18:00 | 17:30 | 2시간 32분 | 맑음 | 5.9m/s |
| 소야도 | 09:59~15:21 | 14:51 | 4시간 52분 | 흐림 | 8.3m/s |
| 실미도 | 09:27~16:05 | 15:35 | 6시간 8분 | 흐림 | 11m/s |
| 우도 | 15:30~18:00 | 17:30 | 2시간 | 맑음 | 3.9m/s |
| 제부도 | 09:00~17:14 | 16:44 | 7시간 44분 | 구름많음 | 9.2m/s |
오늘 만조·간조 시각표 (2026-09-30)
오늘은 안내 시간 안에 간조가 들어오는 곳이 없습니다. 어긋나는 곳은 오늘 없습니다.
| 바닷길 | 간조(물 가장 빠짐) | 만조 | 조차 | 안내 시간과의 관계 | 기준 관측소 |
|---|---|---|---|---|---|
| 누에섬 | - | - | - | 조석 자료 없음 | 안산 1km |
| 상장도 | - | - | - | 조석 자료 없음 | 삼천포 12km |
| 서건도 | - | - | - | 조석 자료 없음 | 서귀포 6km |
| 선재도 | - | - | - | 조석 자료 없음 | 영흥도 8km |
| 소매물도 | - | - | - | 조석 자료 없음 | 교본초 23km |
| 소야도 | - | - | - | 조석 자료 없음 | 덕적도 0km |
| 실미도 | - | - | - | 조석 자료 없음 | 소무의도 5km |
| 우도 | - | - | - | 조석 자료 없음 | 여호항 15km |
| 제부도 | - | - | - | 조석 자료 없음 | 안산 2km |
시각은 국립해양조사원 조석예보(고·저조)의 값이고, 지점마다 가장 가까운 조석 관측소를 붙였습니다. 관측소가 멀수록 실제 지점의 시각과 몇 분씩 어긋날 수 있어 거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조석은 예보가 아니라 천문 계산이라 날짜가 지나도 값이 바뀌지 않습니다.
권역별로 보면
오늘 실질 통행은 서해가 7시간 44분로 가장 높고, 제주가 1시간 59분로 가장 낮습니다.
| 권역 | 지점 수 | 오늘 실질 통행 | 권역에서 오늘 가장 나은 곳 |
|---|---|---|---|
| 서해 | 5곳 | 4시간 52분~7시간 44분 | 제부도 — 09:00~17:14 · 16:44까지 복귀 |
| 남해 | 3곳 | 1시간 56분~2시간 32분 | 소매물도 — 14:58~18:00 · 17:30까지 복귀 |
| 제주 | 1곳 | 1시간 59분 | 서건도 — 15:31~18:00 · 17:30까지 복귀 |
권역(동해·서해·남해·제주)은 원본 자료에 없는 이 사이트의 분류입니다. 경계가 모호한 섬은 좌표 기준으로 넣었습니다.
바다갈라짐 바닷길 고를 때 보는 것
바다갈라짐은 갯벌체험보다 시간이 더 엄격합니다. 갯벌은 물이 들어와도 뭍으로 걸어 나오면 되지만, 바닷길은 섬과 섬 사이라 물이 차면 돌아올 길 자체가 끊깁니다. 표에 적힌 종료 시각은 길이 잠기기 시작하는 시각이 아니라 잠기는 시각이므로, 반드시 그보다 앞서 뭍 쪽으로 돌아서야 합니다.
전국 바닷길 중 서해 지점이 절반 이상입니다. 조차가 큰 서해가 길이 가장 넓고 오래 드러나고, 동해와 제주의 바닷길은 조차가 작아 열리는 날이 적고 열려도 짧습니다. 남해 지점은 그 중간입니다. 멀리서 일부러 찾아간다면 서해 쪽이 실패 확률이 낮습니다.
가장 길게 열리는 날은 사리(대조기) 전후입니다. 음력 보름과 그믐 무렵에 조차가 가장 커서 길이 넓고 오래 드러납니다. 이 사이트의 7일 표에서 실질 체류가 가장 긴 날을 고르면 대체로 그 시기입니다.
바다갈라짐 바닷길, 처음이라면 읽어볼 글
- 물때 읽는 법 — 갯벌에서 언제 나와야 하나 — 간조 시각만 알아도 체류 가능 시간이 나옵니다. 갯골과 밀물 속도가 왜 위험한지도 함께 봅니다.
- 10월 갯벌체험, 언제까지 갈 만한가 — 시즌 끝은 달력이 아니라 기온이 정합니다. 갯벌 15곳 인근의 평년 최저기온으로 10월·11월 판단을 나눴습니다.
- 추석 연휴 바다, 며칠 몇 시에 가야 하나 — 연휴 5일의 물때를 미리 계산했습니다. 서해는 오전·남해는 오후로 갈리고, 사리는 연휴가 끝난 뒤에 옵니다.
- 서해 조석정보 — 오늘 간조는 몇 시인가 — 서해 물때는 하나의 시각표가 아닙니다. 지점 26곳의 만조·간조 시각과 조차, 그리고 안내 시간표와 실제 저조의 차이를 대조했습니다.
- 2026년 10월 물때 — 어느 날 나가야 하나 — 10월 31일치 조석을 주말·공휴일과 교차했습니다. 사리가 주말에 오는 날은 몇 번뿐이고, 낮에 물이 안 빠지는 날도 있습니다.
- 물때 보는 법 — 사리·조금이 실제로 몇 cm인가 — 물때 이름은 날짜만 말해 줍니다. 관측지점 62곳의 사리·조금 조차를 재서 같은 이름 아래 지역차가 얼마인지 계산했습니다.
- 바다갈라짐, 언제 도착해서 언제 나와야 하나 — 바닷길은 간조를 중심으로 열리고 닫힙니다. 도착 시각과 복귀 시각을 정하는 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