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3개 구간 기차·버스 요금 비교
얼마를 더 내면 얼마나 빨라지는지, 13개 구간을 비교했습니다
같은 구간이라도 기차와 버스는 그 답이 다릅니다. 가려는 구간을 고르면 수단별 소요시간·요금과 함께 어느 쪽이 나은지 볼 수 있습니다.
- 서울 → 부산 — 서울 → 부산: KTX-청룡이 1시간 42분 빠르고 24,500원 비쌉니다 (1시간당 14,412원).
- 서울 → 대구 — 서울 → 대구: KTX-청룡이 1시간 54분 빠르고 18,500원 비쌉니다 (1시간당 9,737원).
- 서울 → 대전 — 서울 → 대전: KTX-청룡이 1시간 8분 빠르고 10,100원 비쌉니다 (1시간당 8,912원).
- 서울 → 광주 — 서울 → 광주: KTX-산천(A-type)이 1시간 17분 빠르고 21,100원 비쌉니다 (1시간당 16,442원).
- 서울 → 울산 — 서울 → 울산: KTX-산천(A-type)이 2시간 8분 빠르고 16,400원 비쌉니다 (1시간당 7,688원).
- 서울 → 전주 — 서울 → 전주: KTX가 1시간 1분 빠르고 19,600원 비쌉니다 (1시간당 19,279원).
- 서울 → 천안 — 서울 → 천안: 수단별 차이가 크지 않아 고속이 무난합니다.
- 서울 → 강릉 — 서울 → 강릉: KTX-이음이 47분 빠르고 5,300원 비쌉니다 (1시간당 6,766원).
- 서울 → 목포 — 서울 → 목포: KTX-산천(A-type)이 1시간 9분 빠르고 13,800원 비쌉니다 (1시간당 12,000원).
- 서울 → 여수 — 서울 → 여수: KTX가 1시간 2분 빠르고 8,600원 비쌉니다 (1시간당 8,323원).
- 서울 → 포항 — 서울 → 포항: KTX-산천(B-type)이 1시간 20분 빠르고 25,100원 비쌉니다 (1시간당 18,825원).
- 부산 → 대구 — 부산 → 대구: KTX-청룡이 36분 빠르고 8,100원 비쌉니다 (1시간당 13,500원).
- 대구 → 광주 — 대구 → 광주: 우등이 3시간 21분 빠르고 6,800원 비쌉니다 (1시간당 2,03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