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기 개강 무료 온라인 강좌, 지금은 이걸 신청해야 합니다

지금 신청 가능한 강좌 2,023개 기준 · 기준일 2026-10-16 · 출처 K-MOOC (국가평생교육진흥원)

K-MOOC는 대학 학기를 따라가기 때문에 강좌가 일 년 내내 고르게 열리지 않습니다. 학기 강좌가 개강 달 초에 한꺼번에 열리고, 그 시기를 놓치면 다음 학기까지 기다리거나 이미 진행 중인 강좌를 따라잡아야 합니다. 지금 신청 가능한 2,023개 중 0개가 이번 학기 개강이고, 즉 지금이 일 년에 두 번뿐인 선택지가 가장 넓은 주간입니다.

개강일만 보면 놓칩니다 — 접수 마감이 먼저인 강좌

가장 흔한 실수가 개강일을 신청 기한으로 아는 것입니다. 이번 학기 개강 강좌 중 0개는 접수가 개강일보다 먼저 닫히고, 0개는 앞으로 2주 안에 닫힙니다. 반대로 개강 후에도 접수를 열어 두는 강좌가 훨씬 많은데, 이 경우 남은 학습 기간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 늦게 신청할수록 같은 분량을 짧게 들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아래는 이번 학기 개강 강좌를 분야로 나눈 것입니다. 분야마다 부담의 성격이 달라서, 개수보다 옆의 설명을 보고 고르시는 편이 낫습니다.

이번 학기 개강 강좌의 분야별 개수와 성격 (2026-10-16 기준)
분야강좌 수고를 때 볼 것

이미 개강한 강좌는 따라잡을 수 있을 때만

목록에는 이번 학기 개강 강좌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난 학기에 열려 지금도 접수를 받는 강좌가 훨씬 많고, 그중 798개는 남은 학습 기간이 강좌 분량보다 짧습니다. 원래 주에 걸쳐 듣도록 만든 것을 남은 몇 주에 몰아 들어야 한다는 뜻이라, 영상은 어떻게든 보더라도 주차마다 닫히는 퀴즈·과제는 이미 놓친 상태일 수 있습니다. 이수증이 목적이라면 지금은 이번 학기 개강 쪽을 고르는 것이 확실합니다. 계산법은 이수증, 지금 신청해도 받을 수 있나에 정리했습니다.

2학기에 많이 여는 대학이 따로 있습니다

이번 학기 개강 강좌를 여는 기관은 한쪽으로 쏠려 있습니다. 상위 다섯 곳이 로, 이번 학기 개강 전체의 %를 차지합니다. 같은 대학 강좌는 강의 구성과 평가 방식이 비슷해서, 한 강좌가 맞았다면 같은 기관에서 다음 강좌를 고르는 편이 실패가 적습니다. 기관별 목록은 평생학습 강좌 목록 아래 기관 섹션에서 볼 수 있습니다.

분량은 중앙값 주로 학기 길이 그대로입니다. 주차가 길어 보여도 매주 부담은 크지 않은 경우가 많으니 주당 영상 시간으로 환산해 보시고, 한 학기를 끝까지 가져갈 자신이 없으면 6주 이하 단기 강좌부터 시작하세요.

지금 할 일

분야로 바로 가시려면 인문 · 사회 · 공학 · 자연과학 마감 목록이 빠릅니다. 신청 절차 자체가 처음이라면 신청 전에 알아야 할 것부터 보세요.

지금 신청할 수 있는 강좌 10개

위 기준으로 지금 고를 만한 강좌를 추렸습니다. 개강이 이 달인 강좌를 앞에 두고, 그다음은 접수 마감이 가까운 순서입니다. 각 강좌 페이지에 접수 마감·학습 기간·주차·이수증 발급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이 글은 주식회사 바이브먼트 운영진이 직접 쓰고 데이터로 검증한 해설입니다. 최종 수정 2026-09-21. 오류 제보는 문의 페이지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