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9월 날씨 — 평년 기온과 옷차림

고령의 9월은 평균 20.9℃, 아침 16.2℃에서 낮 27.1℃ 사이를 오갑니다. 긴팔 티셔츠나 얇은 가디건 정도면 하루를 보낼 수 있고, 낮에는 반팔로도 다닐 수 있는 날이 섞입니다. 아침저녁으로는 한 겹 더 필요합니다.

위치로 보면 경북 21곳 가운데 북에서 20번째이고, 전국 154곳을 북에서 남으로 세우면 101번째입니다. 가장 가까운 바다까지 82km 떨어진 내륙이라 같은 기온이라도 해안보다 일교차가 벌어지는 편입니다. 이 페이지의 숫자는 고령에서 남서쪽으로 20km 떨어진 합천 관측지점(해발 26.7m)에서 잰 30년 평균입니다. 같은 지점을 합천도 함께 쓰므로 숫자는 같지만, 고령은 지점에서 남서쪽 20km에 있어 그만큼의 차이는 감안하는 편이 낫습니다.

평균기온 20.9℃ 아침 16.2℃ / 낮 27.1℃
일교차 10.9℃ 보통
월 강수량 159mm 연 강수량의 12%
이 지역 9월 4번째로 더운 달 12개월 기준

9월 고령 옷차림

긴팔 티셔츠나 얇은 가디건 정도면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낮에는 반팔로도 다닐 수 있는 날이 섞입니다.

아침과 낮이 10.9℃ 차이 납니다. 겉옷 한 장이면 하루 종일 다닐 수 있습니다.

한 달 159mm로 비가 잦은 편입니다(연 강수량의 12%). 우산은 접이식으로 늘 챙기는 쪽을 권합니다.

이 달에 하기 좋은 것

해마다 얼마나 다른가

같은 9월이라도 해마다 폭이 큽니다. 최근 30년 중 가장 더웠던 9월에는 36.6℃(1994년), 가장 추웠던 해에는 4.6℃(2008년)까지 내려갔습니다. 평균 최고 27.1℃·최저 16.2℃는 그 사이의 가운데 값입니다.

9월 평균기온이 전국 154곳 가운데 70번째로, 전국 평균(20.7℃)보다 0.2℃ 높습니다. 강수량은 전국 평균 151mm보다 8mm 많습니다.

고령 월별 기후 한눈에

가장 더운 달은 8월(25.6℃), 가장 추운 달은 1월(-0.2℃)로 연중 25.8℃ 폭으로 오르내립니다.

주변 지역의 9월

가까운 5곳 사이에서도 9월 평균기온이 2.6℃까지 갈립니다. 하루에 여러 곳을 도는 일정이라면 낮은 쪽에 맞춰 입는 편이 낫습니다.

같은 합천 관측지점 값을 쓰는 지역: 합천 9월 — 표의 숫자는 같고, 지점까지의 거리와 바다·산 같은 주변 조건이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령 9월 날씨는 어떤가요?
고령의 9월 평년 기온은 평균 20.9℃이고, 아침 최저가 평균 16.2℃, 낮 최고가 평균 27.1℃입니다. 한 달 강수량은 159mm로 연 강수량의 12%가 이 달에 내립니다. 1991~2020년 합천 관측지점 30년 평균 기준입니다.
9월에 고령 갈 때 옷차림은 어떻게 하나요?
평균 20.9℃ 기준으로 긴팔 티셔츠나 얇은 가디건 정도가 무난합니다. 아침 16.2℃와 낮 27.1℃의 차이가 10.9℃라 벗어서 들고 다닐 수 있는 겉옷을 함께 챙기는 편이 낫습니다. 낮에는 반팔로도 다닐 수 있는 날이 섞입니다.
고령 9월에 비가 많이 오나요?
평년 기준 한 달 159mm로, 이 지역 12개월 중 3번째로 비가 많은 달입니다. 전국 154곳 평균(151mm)과 견주면 8mm 많은 편이라 우산을 늘 챙기는 쪽을 권합니다.
9월 고령은 다른 지역보다 더운가요?
9월 평균기온이 전국 154곳 가운데 70번째로, 전국 평균 20.7℃와 견주면 0.2℃ 높습니다. 같은 달 가장 더운 곳은 서귀포(24.1℃), 가장 시원한 곳은 태백(16.2℃)입니다.
고령 9월 기온은 어느 지점에서 잰 값인가요?
경상북도 고령군의 9월 값은 남서쪽 20km에 있는 합천 관측지점(지점번호 285, 해발 26.7m)에서 잰 1991~2020년 30년 평균입니다. 합천도 같은 지점을 써서 숫자가 같습니다. 같은 시군 안에서도 산과 해안은 기온이 갈리므로 지점 기준으로 보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9월 고령의 체감은 주변과 어떻게 다른가요?
가장 가까운 바다까지 82km 떨어진 내륙이라 같은 20.9℃라도 해가 지면 빠르게 식습니다. 전국 154곳 중 위도로 101번째에 있어 한반도 중간대의 기온 흐름을 보입니다. 아침 16.2℃·낮 27.1℃의 폭을 기준으로 준비하시길 권합니다.